
이번 론칭을 통해 선보인 제품은 ‘프리볼트 미니 전기매트’와 ‘프리볼트 전기요’ 두 가지다. 미니 전기매트는 45×90cm(S)와 45×135cm(L) 두 가지 크기로 제작돼 슬림하고 가벼워 여행용 캐리어에 쉽게 수납할 수 있다. 해외여행이나 출장은 물론 캠핑, 차박, 낚시, 쇼파 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프리볼트 전기요는 미니싱글(180×68cm), 싱글(180×100cm), 더블(180×135cm), 퀸(200×140cm) 등 네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특히 유학, 연수, 이민 등 해외 체류자들이 변압기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루바인 프리온은 초소형·초경량·초절전 설계로 제작돼 해외 이동과 배송이 용이하며, 변압기 없이 전원에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과열 방지, 조절기 열선 이상 시 자동 전원 차단, 사용 후 15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다중 안전장치가 적용돼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주식회사 이던은 전기요, 전기매트, 전기방석, 난방텐트 등 다양한 난방용품을 30년 이상 생산·판매해 온 국내 대표 제조업체로, 글루바인 브랜드는 11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와 8년 연속 올해의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1관왕을 기록했다.
주식회사 이던 관계자는 “글루바인 프리온을 통해 한국 온돌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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