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듀오가 추구하는 ‘지적이고 세련된 만남’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 단순한 결혼중개를 넘어, 가치 있는 관계를 연결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IPTV와 CGV 영화관 스크린을 통해 전국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대형 캠페인으로 진행돼, 다양한 연령층과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새 모델로 발탁된 하석진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함께 ‘문제적 남자’ 출연 당시 보여준 논리적 사고와 감각적인 이미지로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이시원은 서울대 출신 배우로,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듀오의 브랜드 메시지인 ‘진정성 있는 만남’과 어울리는 인물로 선정됐다.
듀오 관계자는 “결혼이 단순한 제도가 아닌, 가치 있는 선택으로 인식되는 요즘, 두 배우가 가진 품격 있고 현명한 이미지는 듀오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한다”며 “지속 가능한 관계의 중요성을 담은 이번 광고를 통해 듀오의 진정한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오는 10월 중 IPTV와 CGV 전국 주요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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