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17회를 맞이했으며, 국내외 330여 개사가 참여해 총 720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20% 이상 성장한 수치로,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말레이시아, 두바이 등 해외 기업들도 대거 참가해 글로벌 뷰티 산업의 위상을 입증했다.
리라신은 이번 박람회에서 스피큘 필링 시스템 ‘애씨큘(ACI-CULE)’, 동결건조 엑소좀·히알루론산 앰플 ‘엑소 렉사(Exo Lexa)’, 보습·항산화 크림 ‘리차지 부스터 밤’ 등 자사의 대표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피부 장벽 케어와 물광 연출에 도움을 주는 필링 키트와,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극대화한 앰플이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며 현장에서 활발한 상담이 이어졌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리라신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뷰티 업계 관계자들이 큰 관심을 보여 상담이 성황리에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리라신의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라신은 에스테틱 현장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과학적 기반의 포뮬러로 개발된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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