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 PC방 인천 간석점, FPS 특화 프리미엄 게이밍 공간으로 정식 오픈

이병학 기자

2025-10-10 11:42:00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갖춘 ‘인천 간석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갖춘 ‘인천 간석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농심그룹이 운영하는 프로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및 인테리어, F&B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엔엠컴퍼니가 합자해 전개하는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갖춘 ‘인천 간석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인천 간석오거리역 인근 번화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게이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FPS 특화 매장으로 설계된 간석점은 전 좌석에 프로게이머급 게이밍 기어와 초고주사율 모니터를 도입해 게이머들이 한층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매장 내부는 1인 전용석과 2인 커플룸 등 다양한 이용자 선호를 반영해 꾸며졌다. 전 좌석에는 RTX 5060 그래픽카드, 인텔 15세대 애로우레이크 CPU, 32GB 메모리, 고급 게이밍 체어가 적용되어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FPS 전용 벤큐 27인치 240Hz 및 32인치 240Hz 모니터를 도입해 정교하고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지원하며, 초고속 2.5G 인터넷 환경으로 끊김 없는 온라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다.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갖춘 ‘인천 간석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FPS 게임에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갖춘 ‘인천 간석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단순한 오락 공간을 넘어 차세대 e스포츠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인천 간석점은 최신 게이밍 기어와 고사양 시스템을 기반으로 FPS 게이머들이 프로게이머 수준의 경쟁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을 추진 중이며, 한국 PC방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천 간석점 오픈은 레드포스 PC방이 지속적인 혁신과 진화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FPS 특화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하드웨어와 차별화된 서비스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수준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e스포츠 산업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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