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고 아이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이들은 신선한 채소와 소고기 3종 무제한, 다채로운 샐러드바 등 샤브올데이의 다양한 메뉴를 마음껏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서는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응대가 이어져 아동들과 동행한 교사 및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샤브올데이 관계자는 “인천 계산점은 매장으로서 단순히 외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샤브올데이는 신규 매장 오픈 시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식사 후원을 정례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에서 1,600명 이상에게 식사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를 통해 외식업계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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