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쉐어링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천만을 돌파한 위치공유 전문 앱이다. 특히 GPS·Wi-Fi·기지국 신호를 모두 활용하는 특허 기술 기반의 정밀 위치추적 시스템을 탑재해 주행 중에도 오차 없는 위치 표시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앱 미설치자에게도 24시간 동안 내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독보적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출발 전 간단히 링크를 전송해두면 상대방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실시간 위치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귀성길 교통체증이나 돌발 사고 등으로 예상 도착 시간이 수시로 변할 때 특히 유용하다. 가족들은 운전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불필요한 통화를 줄이고, 운전자도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하거나 초행길로 위치 설명이 어려울 때도 아이쉐어링이 빛을 발한다. 정확한 좌표를 자동 전송해 경찰, 견인차 등에 빠르게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응급 상황 대처에 도움을 준다.
공유 받은 위치는 사용자의 휴대폰에 설치된 지도 앱과 자동 연동되어 가장 빠른 경로 안내 기능까지 제공된다. 이는 단순한 위치공유를 넘어 통합형 이동지원 서비스로 확장되는 핵심 기술이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아이쉐어링 측은 “정확도와 범용성을 갖춘 위치공유 기능은 명절처럼 교통량이 많은 시기에 안전과 효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핵심 요소다. 앞으로도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통해 위치공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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