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은 “소비자들이 보다 강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홍삼 제품을 원한다는 목소리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강렬한 맛과 함께 실제적인 건강 효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은 병 타입의 휴대형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눈길을 끈다.

‘에브리타임’ 시리즈는 2012년 첫 출시 후 다양한 제형과 라인업을 확장하며 간편 홍삼 제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에브리타임 샷’은 지난해 1년 동안 400만 병이 판매되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샷 스트롱’ 출시로 샷, 샷 코어, 아웃도어 제품과 함께 총 4종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KGC인삼공사는 전통 대표 제품인 ‘홍삼정’, ‘홍삼톤’, ‘황진단’부터 ‘GLPro’, ‘RXGIN’, ‘기다림 침향’ 등 혁신적인 신제품까지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MZ세대까지 아우르는 맞춤 전략으로, ‘에브리타임 플레이버’와 ‘아미노 활기력샷’ 같은 트렌디한 제품도 확대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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