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용 화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다 G-Cloud 화상서비스’는 보안 인증을 획득하고 공공혁신제품으로 등록돼 안정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 ‘보다스쿨’은 충청북도교육청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등 다수 교육기관에서 운영되며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서장열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공공 디지털서비스 선도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서비스 기업 새하컴즈가 제5회 조달의 날을 맞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새하컴즈의 서비스는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환경 구축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공공기관용 화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다 G-Cloud 화상서비스’는 보안 인증을 획득하고 공공혁신제품으로 등록돼 안정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 ‘보다스쿨’은 충청북도교육청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등 다수 교육기관에서 운영되며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서장열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공공 디지털서비스 선도 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원격 수업 도입을 넘어, 교사와 학생 간 소통 강화, 맞춤형 학습 콘텐츠 제공, 행정 효율화까지 포괄한다. 새하컴즈의 ‘보다스쿨’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기관의 경우, 보안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만큼, CSAP 인증을 획득한 ‘보다 G-Cloud 화상서비스’는 정부·지자체 회의뿐 아니라 민원 응대, 정책 소통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는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조달의 날은 나라장터 개통일을 기념하며 2019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후 매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신성장 제품 전시회를 비롯해 공공조달 정책 세미나, 해외조달 제도 설명회 등이 열리며 공공조달 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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