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 ‘푸라닭 2.0 딥블랙’ 매장 확대 추진

이병학 기자

2025-09-29 16:40:00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푸라닭 2.0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인 ‘딥블랙(Deep Black)’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푸라닭 2.0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인 ‘딥블랙(Deep Black)’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푸라닭 2.0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인 ‘딥블랙(Deep Black)’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고 밝혔다.

푸라닭 2.0 딥블랙 매장은 브랜드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전략 모델로, 단순한 치킨 전문점이 아닌 ‘치킨 다이닝’을 구현하기 위한 공간이다.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조명,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매장 모델은 푸라닭이 지난 10년간 축적한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성형 수익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인근에서 4월부터 직영점을 운영하며 실제 성과를 검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에게 안정적 수익성과 편리한 운영 환경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푸라닭 2.0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인 ‘딥블랙(Deep Black)’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푸라닭 2.0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인 ‘딥블랙(Deep Black)’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산한다.


푸라닭 관계자는 “브랜드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매장을 구축하는 것이 딥블랙 모델의 목표”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창업 혜택과 운영 시스템을 담은 특별 창업설명회를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부터 가맹사업을 전개해왔다. 굽기와 튀김을 결합한 조리 방식과 특제 소스, 다양한 토핑을 접목해 치킨을 요리로 재해석하며 프리미엄 치킨 시장을 개척해 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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