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없는 계약·정산 시스템 소개…참여 크리에이터와 업계 관계자 호평

방송에서는 위약금 없는 계약, 투명 정산 시스템, 월급 보장형 지원 프로그램 등 창작자 친화적 정책이 공개됐다. 특히 기존 일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문제가 되어온 불투명한 계약 구조와 과도한 수익 배분 문제를 개선한 시스템을 선보였다.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다올엔터테인먼트는 인터넷 방송 및 숏폼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육성 프로그램과 대형 스튜디오 인프라를 알리며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 및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방송을 지켜본 한 업계 관계자는 “다올엔터테인먼트는 단순한 매니지먼트가 아닌 크리에이터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회사의 방향성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다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창작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송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창작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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