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반사는 신생아들이 생후 몇 개월 동안 보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종종 수면 도중 깜짝 놀라 깨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머미쿨쿨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감싸 안정감을 주는 특수 구조의 바지형 스트랩 디자인을 고안했다.
이 바지 스트랩은 내부에 손을 넣어 아기의 상체를 포근히 감싸는 구조와, 외부 스트랩으로 한 번 더 고정해 주는 이중 서포트 방식을 적용해 아기의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이를 통해 아기는 더 깊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소재로 제작되어, 착용 시 아기에게 불편함 없이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불을 함께 덮어주면 엄마 품처럼 포근하게 감싸는 효과가 있어, 아기의 렘수면 유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머미쿨쿨 관계자는 “아이의 숙면은 곧 부모의 안정과 휴식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바지 스트랩은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더 나은 밤을 선물하고자 세심하게 개발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머미쿨쿨은 기능성 숙면의류와 역류방지 베드를 비롯해 다양한 육아 아이템을 개발해온 ㅜ기업으로, KC 인증, 디자인 등록, 실용신안 등 특허 등 국내 주요 인증을 모두 확보하며 제품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믿고 쓰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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