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마케팅, AI 에이전트 ‘에이파인더’ 상표등록·특허 출원 준비

이병학 기자

2025-09-22 10:21:11

조이마케팅, AI 에이전트 ‘에이파인더’ 상표등록·특허 출원 준비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주)조이마케팅(대표 고재연)이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기술 ‘에이파인더(AIFinder)’의 상표를 2025년 9월 15일 공식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표등록은 조이마케팅이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독자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의 일환이다.

‘에이파인더(AIFinder)’는 조이마케팅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마케팅 에이전트 서비스로,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자동으로 매칭하고 캠페인 성과를 분석·예측하는 등 고도화된 마케팅 자동화를 지원한다. 특히 대규모 데이터 분석, 맞춤형 타겟팅, 캠페인 최적화 등 기존 수작업 기반 마케팅을 혁신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조이마케팅은 이번 상표등록을 통해 ‘에이파인더’ 브랜드의 독창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핵심 알고리즘과 서비스 구조에 대한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지적재산권(IP)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재연 대표는 “조이마케팅이 개발한 ‘에이파인더’는 AI 기반 마케팅 에이전트 분야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상표등록을 넘어 특허를 통해 기술을 보호하고, 마케팅 자동화와 인공지능 기반 분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이마케팅은 앞으로도 ‘에이파인더’ 기술을 활용해 △인플루언서 매칭 △캠페인 자동화 △성과 분석 및 보고서 자동생성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확대하고, 마케팅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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