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 더클라세움은 대표 제품인 ‘비올라스 이너필 크림’, ‘워터풀 부스터’를 비롯해 신제품 ‘더마브이에스(DermaVs) 엑소바이옴 파워리프팅팩’과 ‘엑소바이옴 리페어 마스크팩’을 선보였다. 특히 ‘더마브이에스’는 대마에서 유래한 유산균을 활용해 발효 공정을 적용한 제품으로, 대마 성분을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점이 주목받았다.
비올라스는 이미 국내에서 대마 엑소좀을 활용한 화장품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 가능성을 모색했다.

회사 관계자는 “K기술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에 처음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대마 발효물의 효능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확대한 만큼 앞으로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 채널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클라세움은 국내 최대 대마 전문 기업으로 ‘비올라스(biolas)’, ‘더마브이에스(DermaVs)’, ‘바이오비스(biobis)’ 등 다양한 건강·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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