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우스 PC방 대전 효동점은 대전 신흥역 인근 번화가에 위치해 있으며, MZ세대를 겨냥해 전 좌석을 팀룸 및 커플석으로 구성해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간편한 스낵부터 식사류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호텔급 인테리어도 특징이다.
이 매장은 프로게이머 수준의 게임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고사양 게이밍 기어를 완비했다. 모든 좌석에 i5-14400F 2.5GHZ와 32GB RAM이 설치되었으며, 벤큐(BenQ)의 240Hz, 180Hz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다.
㈜비엔엠컴퍼니는 400개 이상의 PC방을 오픈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우스 PC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를 모집하고 있다. 회사는 PC방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ONE-STOP SYSTEM’과 밀착 케어를 통해 지역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고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제우스 PC방은 인테리어부터 게이밍 기어, 먹거리, 서비스까지 최고 수준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준비했다"며, "이미 기존 매장들이 만석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 대표는 "e-스포츠 시장의 전망이 매우 밝으며, PC방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제우스 PC방이 그 중심에서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우스 PC방은 대전 효동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확산에 박차를 가하며, 최고 사양의 게이밍 환경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PC방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