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정보화·데이터 등 맞춤형 전문 상담 지원

문화분야 현장의 디지털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궁금한 사항을 해결하고 필요한 정보 제공 등 늘어나는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 AI·디지털전환 상담센터’를 정식 개설하게 되었다.
상담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본부와 소속·공공기관 직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신기술, △정보화, △플랫폼·서비스, △정보보안·클라우드, △데이터 등 5개 분야에 대한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문화정보화 기관 담당자들은 다양한 디지털전환 시 애로사항을 전문가의 지원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대전환 정책과 문화 분야 현장의 실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문화분야 디지털 혁신 과제의 추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문화정보원은 향후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화 분야 디지털 정책 개선 및 가이드라인 마련,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지속가능한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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