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창업 초기 단계부터 성장 과정 전반에 걸쳐 중소기업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경영·법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원스톱 전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경영 전략 수립부터 법률 리스크 관리까지 통합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스타트톡(법인명: 주식회사 서후)은 경영지도사, 변호사, 세무사 등 각 분야에서 검증된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중소기업 빌드업 전문 컴퍼니다. 창업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2024년 9월 30일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인받았다.
법률사무소 민율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법률 자문에 특화된 전문 법률 기업으로,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창업 단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법인설립, 투자유치, 계약 분쟁, 고용, 기업 회생 및 파산 관련 법률 이슈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률 자문과 경영 전략 수립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복잡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트톡과 법률사무소 민율은 “이번 협력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생태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도화된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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