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비티(Kivity)는 ‘KIDS+ACTIVITY’를 모토로 한 아동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브랜드다. 키즈 골프웨어, 테니스웨어, 비치웨어를 중심으로 리조트 기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아이들의 자유로운 활동성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키즈 스윔웨어 라인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며, 단순한 물놀이 의류를 넘어 리조트 무드의 키즈 패션으로 확장됐다.
자외선 차단과 내구성을 강화한 기능성 원단
새롭게 출시된 키비티 스윔웨어 4종은 단순히 디자인에 치중하지 않고 기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아이들의 피부를 강한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며, 바닷물과 수영장 염소 성분에도 강한 내염소성 원단을 사용해 장기간 착용에도 손상이 적다.
특히 ‘세이셸 스윔수트’와 ‘니스 프릴 비키니’는 최고 등급의 자외선 차단 및 내염소성 인증을 획득했으며, 프리미엄 크레오라(Creora®) 스판덱스를 적용해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물놀이 중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반복 세탁에도 변형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키비티 스윔웨어는 아이들의 개성과 즐거움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적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브랜드 캐릭터 ‘비비’를 활용한 패턴, 로고 포인트, 경쾌한 오렌지 컬러의 스윔숏츠 등은 발랄한 무드를 더한다.
또한 프릴 디테일, 앞뒤 패턴이 다른 포켓 디자인, 고급 봉제법을 적용해 실내 수영장은 물론 휴양지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강화했다. 남매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 연출도 가능하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리조트룩 확장
호주 골드코스트 본사를 기반으로 하는 키비티는 현지의 야외 활동과 리조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스윔웨어 역시 호주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한국을 비롯해 유럽·미국·중동 등 해외 시장까지 확장을 목표로 한다.

권근희 대표는 “키비티 스윔웨어는 물놀이용을 넘어 리조트와 일상까지 이어지는 아동 리조트룩”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글로벌 키즈 액티브웨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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