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항지는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바르네뮌데와 베를린, 폴란드 그단스크, 리투아니아 클라이페다와 팔랑가, 라트비아 리가, 스웨덴 스톡홀름 등으로 구성됐다. 각 도시마다 특색 있는 건축물과 역사적 유산, 풍성한 음식 문화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모사랑크루즈 관계자는 “북유럽의 여름과 두바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고품격 크루즈 여행이 될 것”이라며 “특히 발코니 객실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모사랑상조의 자회사 시즈앤크루즈는 크루즈 전세선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선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차별화된 상품 기획과 전문적인 여행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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