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당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약 9,500만 원 상당의 가맹점 전용 상품을 지원한 데 이어, 8월 13일부터 가맹점 운영에 꼭 필요한 필수 품목 7종(육수 외 6개 품목)에 대해 가맹점 공급가를 최대 43%까지 인하한다. 이번 결정은 경기 침체 속에서 가맹점주의 수익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조치다.
또한 수백당은 기존 인테리어와 설비를 그대로 활용해 업계 최저 비용으로 업종 전환 창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운영하며, 신규 가맹 희망자와 기존 가맹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순대국과 순대전골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수백당은 고기 함량이 높은 독창적인 순대 레시피와 순대 제조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전국에 약 7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가맹사업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대창순대전골은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깊고 칼칼한 맛을 구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테이블오더 시스템을 자체 커스터마이징해 도입하는 등 서비스 품질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수백당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상생은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들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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