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셰프는 앞으로 대한제분쿡스 춘장을 활용해 짜장면 등 중식 대표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팁을 공유하며 제품 활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협약 이후 정지선 셰프 매장에서는 대한제분쿡스 제품을 활용한 신메뉴가 출시되며, 셰프는 제품 테스트와 자문을 통해 품질 개선에도 참여한다. 또한 중화 세미나 등을 진행해 업계 관계자들과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의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한제분쿡스 춘장은 일반 춘장, 볶음 춘장, 홀 춘장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볶을 때 잘 풀리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며, 전통 곰표 밀가루와 엄선된 콩을 사용해 셰프들도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한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춘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셰프와 협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와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와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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