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트로스픽쳐스, 정부 수출바우처·제조혁신바우처로 중소기업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이병학 기자

2025-09-03 14:27:00

알바트로스픽쳐스, 정부 수출바우처·제조혁신바우처로 중소기업 해외 시장 진출 지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내 통합 브랜딩 프로덕션 기업 알바트로스픽쳐스㈜가 정부의 수출바우처와 제조혁신바우처 사업을 발판 삼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바트로스픽쳐스는 영상 제작, 디자인, 카탈로그, 홈페이지 등 브랜드 자산을 종합 기획·제작하며,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콘텐츠로 기업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문 기업이다.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성장 단계별 맞춤형 브랜딩과 마케팅을 제공해왔다.

특히 자금과 인력이 제한적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숏폼 영상, 지역 특화형 홍보물 등 모바일·온라인 기반 콘텐츠 제작을 통해 빠른 시장 인지도를 확보하고, 이는 매출 증대와 직결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알바트로스픽쳐스는 수도권에 비해 전문 브랜딩 인프라가 부족한 대전·충청권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점 지원하고 있다. 지역 소상공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브랜딩·홍보 전략을 수립해, 효과적인 시장 진입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돕고 있다.

또한 기업의 홍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제품 소개 영상, 기업 PR 영상,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다국어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 제작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알바트로스픽쳐스는 영상, 옥외광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아우르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서성규 알바트로스픽쳐스 대표는 “대전·충청권 기업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바우처, 제조혁신바우처와 같은 정부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 성장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알바트로스픽쳐스 관계자는 “단순 제작 대행을 넘어 기업과 함께 성장 전략을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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