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 ‘한마음의 밤’ 통해 노사 상생·조직문화 강화

이병학 기자

2025-08-30 16:56:51

대호에이엘, ‘한마음의 밤’ 통해 노사 상생·조직문화 강화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알루미늄 전문 기업 대호에이엘(대표이사 김영대)은 최근 임직원과 노사 대표가 함께 참여한 사내 행사 “한마음의 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노사 상생과 조직 문화 강화의 실질적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정한 보상 체계 구축과 근로환경 개선에 대해 노사 간 소통과 협의가 활발히 이루어진 자리로 평가받았다. 특히, 기업 내부의 신뢰 문화 형성과 직원 만족도 제고, 이직률 감소 등 조직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노사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은 “건강한 노사관계는 곧 지역사회 안정과 조화, 나아가 경제적 파급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했으며, 합리적인 임금 협상과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이 소비·고용·투자 등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호에이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노사 간 신뢰와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인하고 실천하는 장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함께 고민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적 노사관계를 통해 경쟁력 강화, 복지 향상, 사회 안정 기여 등 전방위적 성과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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