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간 3500만회 소셜 상호작용 이끌어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에피 어워드'는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평가하고자 1968년 미국에서 설립,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으로 시행되고 있는 세계적인 시상식이다.
그 중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전략 및 결과를 효과적 측면으로 평가해 마케팅 효율성에 대한 중요도와 인식을 높이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행복한 몽쉘을 찾습니다'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직접 만든 '밈(meme)'을 활용해 전개한 몽쉘의 브랜드 캠페인이다. 몽쉘 개봉 시 나타나는 미소 짓는 모양의 초콜릿 장식에 소비자들이 '행복한 몽쉘'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SNS 밈을 만들어냈다.
롯데웰푸드는 각종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통 콘텐츠들을 제작해 캠페인을 펼쳤으며 '행복한 몽쉘'을 찾아 인증하는 이벤트로 연계해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행복한 몽쉘 캠페인은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브랜드의 진정성을 알린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최근 30일간 롯데웰푸드 몽쉘 관련 포스팅 수는 234건으로 직전 30일 73건 대비 161건 증가했다.
이번 분석을 통해 최근 30일간 롯데웰푸드 몽쉘에 대한 고객 및 온라인 관심도는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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