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고 가벼운 휴대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에어몬스터2는, PRO 모델처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리함과 터보 모델의 파워풀한 에어샷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덕분에 일상 청소부터 아웃도어, 차량 관리까지 활용 범위가 넓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배터리 성능이다. 에어몬스터2는 저속 모드 기준 최대 270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어, 강력한 출력은 물론 긴 사용 시간까지 확보했다. 이로써 단순한 휴대용 에어건을 넘어, 장시간 안정적인 사용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또한 이번 출시와 함께 신규 ‘커넥터 노즐’도 선보였다. 이 노즐을 장착하면 에어몬스터 시리즈 전 모델의 노즐을 자유롭게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활용성을 크게 확장해준다. 다양한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아울러 윈코는 ‘에어몬스터 압축팩’도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에어몬스터 전용 노즐을 활용해 부피가 큰 계절 의류나 이불 등을 손쉽게 압축·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덕분에 옷장이나 수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행이나 장기 보관 시에도 유용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윈코 관계자는 “에어몬스터2는 단순히 기존 모델 사이의 ‘중간 포지션’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성능과 휴대성, 배터리 지속력까지 최적화한 모델”이라며, “프로와 터보 사이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 고민했던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어몬스터2와 신규 커넥터 노즐, 에어몬스터 압축팩은 현재 윈코 공식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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