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럼은 카페쇼, 스마트테크 코리아,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등 굵직한 전시회를 주최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와 기업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AI 매칭과 성과 분석은 참가자가 실질적 성과를 체감하도록 지원하고, 하이브리드 운영 기술은 전시의 접근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럼 관계자는 “이번 특허 확보는 전시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AI,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ESG 가치를 담은 지속가능한 전시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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