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제작·디지털 채널 운영·마케팅까지 원스톱 지원 서비스 제공

이번에 선보인 디지털 마케팅 BPO는 소비자 접점의 디지털 전환, 기업의 예산·인력 부담, 그리고 기존 BPO 서비스와의 시너지를 고려해 기획됐다. 검색·SNS·홈페이지 등 디지털 채널이 브랜드와 소비자의 첫 접점이 되는 상황에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외부에 맡기는 기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서비스 구성은 △홈페이지 신규 제작 및 리뉴얼 △SNS·온라인 채널 운영 대행 △디지털 광고·콘텐츠 제작까지 포함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다. 단순히 채널을 운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구매·이용·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설계하고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LB유세스는 콜센터 및 디지털 BPO 분야에서 약 20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고객 경험(CX)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종합 솔루션 기업이다. 홈페이지 제작, 이커머스 채널 운영, 디지털 콘텐츠 기획 및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성과 중심의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지난해 초에는 이커머스 BPO 서비스를 론칭해 온라인 비즈니스 지원 역량을 확보했으며, 이번 서비스는 이러한 경험과 신뢰를 기반으로 디지털 영역까지 확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LB유세스는 단순히 브랜드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고객사의 매출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지향한다”며 “콜센터·이커머스 BPO 경험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LB유세스는 웹사이트 구축·운영, SNS·광고·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채널 전반의 BPO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CX 분석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결합한 차세대 서비스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에게 최적화된 온라인 성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지털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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