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어댑터와 함께 펫 바스켓을 장착하면 유모차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여, 애개육아를 하는 소비자들은 좀 더 수월한 외출이 가능하다.
오이스터4의 펫 바스켓은 핸들 손잡이가 달려있어 해체 시 따로 들고 다닐 수 있으며, 메쉬창으로 되어 있어 상시 확인도 수월하다.
이번 5월에 출시된 오이스터4 유모차는 펫 바스켓과 같이 시트, 캐리콧, 바구니 카시트 등 다양하게 접목시킬 수 있는 형태의 하이브리드 유모차이며, 다양한 액세서리도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하이포지션 어댑터를 통해 유모차 시트를 높게 사용할 수 있어 아기 케어가 더욱 편리하며, 기저귀 가방과 풋머프는 색상에 맞춰서 세트 구성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6만원 상당의 사계절 방풍커버는 현재 후기이벤트 사은품으로도 지급되고 있다.
오이스터4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약 4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양대면 이지폴딩으로 간편한 폴딩이 가능하다. 또한 컴팩트한 폴딩 사이즈로 차량 트렁크나 집안에 보관하기에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4륜 서스펜션 적용으로 고르지 못한 지면에서도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제공하며, 자외선 차단이가능한 확장형 캐노피와 모기장 내장으로 아이를 외부로부터 보호하며 사용할 수 있다.
오이스터4 유모차 관련된 소식은 공식 쇼핑몰 혹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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