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장에서는 실물 차량 관람뿐 아니라 브랜드별 비교 체험, 전문 상담, 계약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어, 캠핑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숙련된 마니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구매 중심의 전시회로 꾸며진다.
주최 측은 “캠핑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전문적인 레저차량 전시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최신 레저차량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시 관람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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