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인사이드월드는 로칼의 브랜딩을 비롯한 종합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로칼은 인사이드월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식대 할인 및 쿠폰 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SNS에 로칼의 메뉴 등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범 로칼 대표는 "신생 업체인 로칼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 MOU를 맺게 됐다"며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설립된 로칼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딜리버리 푸드코트 서비스’를 통해 기존 음식 배달 시장의 비효율성을 해소하며,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성으로 30조 원 규모의 배달앱 기반 온라인 F&B 시장 혁신을 주도 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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