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체, 쌀 성분 ‘SSAL 맑은 에센스 토너’ 출시…피부 속광 완성

이병학 기자

2025-07-16 10:00:00

비로체, 쌀 성분 ‘SSAL 맑은 에센스 토너’ 출시…피부 속광 완성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마이밸류의 K-뷰티 브랜드 ‘비로체(B.roche)’가 SSAL 라인의 두 번째 신제품 ‘SSAL 맑은 에센스 토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7월 15일에 출시된 ‘SSAL 맑은 에센스 토너’는 쌀 추출물을 사용하여 만든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가벼우면서도 산뜻한 발림감을 지녔다.

SSAL 라인의 두 번째 신제품인 SSAL 맑은 에센스 토너는 옛 조선시대 미인들이 애용하던 쌀 세안법에서 착안하여 쌀 성분을 비롯한 자연 유래 성분을 현대적인 기술로 재해석했다.

이번 신제품은 윤기를 잃고 칙칙해진 건조한 피부를 위한 에센스 토너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영양감을 가득 채워 지속적인 피부 속광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속보습, 광채, 탄력 임상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칙칙해진 피부에 광채 케어가 필요한 분들, 일반 토너의 사용감에 만족하지 못했거나 피부 속건조가 고민인 분들, 에센스 토너 하나로 가볍게 피부 영양까지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비로체(B.roche) 관계자는 “SSAL 라인의 첫 번째 신제품 ‘SSAL 윤광 선크림’이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신제품 ‘SSAL 맑은 에센스 토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더운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산뜻하게 바르기 좋다. 일반 토너와 차별화된 가벼우면서도 영양감 있는 에센스 토너를 찾는 이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자연스러운 피부 속광, 산뜻한 광채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5일 만에 완성되는 피부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을 수 있는 뷰티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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