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멜서울은 이번 박람회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OTC(의약외품) 등록을 완료한 ‘듀이비타 선스크린(Dewy Vita Sunscreen Broad Spectrum SPF 50+)’을 포함해 자사의 대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듀이비타 선스크린’은 Broad Spectrum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은 물론, 비건 포뮬러, 마데카소사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고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호와 케어를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선케어 제품이다.
또한 ‘3X’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리즈(세럼·크림·마스크팩 각 2종씩 총 6종)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굿즈(키링)도 함께 전시해, Gen Z 소비자들의 감성을 반영한 감각적인 K-뷰티 부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하멜서울은 MoCRA(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에 따라 전 제품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내 합법적인 유통 기반을 갖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멜서울 관계자는 “이번 코스모프로프 참가는 단순한 박람회 참가를 넘어, FDA OTC 및 MoCRA 등록을 기반으로 한 미국 시장 진출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전시 현장에서 유통 바이어 및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Amazon, TikTok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을 병행해 북미 전역으로 브랜드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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