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혜영 전무는 “1년 가까이 정들었던 제주지사를 떠나 서울로 복귀하게 되어 아쉬움도 있지만, 다시 서울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 설렌다”며, “찾아오시는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해 성혼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제주지사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네 차례 최고 월 매출을 경신하고 약 열 쌍의 커플을 성혼시킨 바 있다. 또한 엔노블 유튜브 공식채널의 메인 출연자이자, KBS Joy 채널 <중매술사>에서 ‘1호 중매술사’로 선정되며 실력과 인지도를 인정받은 업계 최고 커플매니저다.
한편, 장 전무의 후임으로는 약 20년의 경력을 지닌 이순정 지사장이 새롭게 부임해 제주지역 미혼 남녀를 위한 결혼 컨설팅 서비스를 이어간다.
지난 2007년 10월 문을 연 엔노블 결혼정보업체는 서울 압구정 본사를 중심으로 부산, 대전, 대구, 제주에 직영지사 및 미국 내 3개 협력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다. 또한 국내 33개 명문대학교 총동창회와 80여 관공서, 대기업, 단체들과의 제휴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회원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노블 결정사 엔노블은 ‘전문직, 엘리트, 노블레스를 위한 성혼 전문 결혼정보회사’를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김옥근 대표는 대한민국 기업인 대상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2회, 서울시장대상, 여성가족부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3회 수상 등 모범적인 여성 기업인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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