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은 제주공항과 신도시 접근성이 우수한 노형동 번화가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팀룸 30개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팀룸은 1인석부터 10인석까지 다양한 구성을 갖췄으며, E-스포츠 경기석과 함께 로지텍 및 농심 브랜드와 연계한 굿즈샵을 마련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총 250석 규모의 좌석에는 인텔 i5-14400F CPU와 RTX 5090 및 RTX 5080 등 최신 그래픽카드가 탑재됐고, 전 좌석에 32GB 메모리와 2.5Gbps 초고속 네트워크를 적용해 하드웨어 성능을 극대화했다. 모니터 역시 벤큐 25인치 360Hz, ASUS 27인치 280Hz, 벤큐 27인치 240Hz 등 고주사율 제품으로 구성돼, 이용자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로지텍 ‘지슈라2’ 게이밍 기어 체험존도 함께 조성되어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레드포스 PC방과 PC방 컨설팅 그룹 (주)비엔엠컴퍼니를 운영하는 서희원 대표는 “제주의 핵심지역에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이게 돼 감격스럽다”며 “호남지역에 이어 제주, 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레드포스 PC방이 3분기 내 1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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