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셀로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사전 기획보다 현장 실행에 방점을 둔 구성으로, 팀원 전원이 직접 촬영 현장을 총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실무진은 태국 현지 셀럽 및 브랜드 담당자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촬영을 지원했고, 팬과 브랜드, 그리고 유통 채널을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유기적인 운영 구조를 보여줬다.
특히 비셀로는 콘텐츠 제작과 동시에 커머스가 연동되는 실시간 풀필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샘플링부터 주문·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조율하고 있다. 브랜드 측과 셀럽 간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반응 모니터링 등도 팀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며 높은 실행력을 발휘하고 있다.

류성표 비셀로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브랜드와 팬, 유통이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플랫폼 모델을 실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즌3까지 이어질 본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유연하고 강한 실행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 셀럽 워즈’는 총 10부작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19일부터 태국 워크포인트 채널 및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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