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 실내공기 감염 우려↑… ‘네오아미코’ 차세대 공기살균 기술 적용

이병학 기자

2025-06-16 10:31:11

- 대우컴프레셔, 세계 최초 저온제습기술 기반 공기살균기술로 팬데믹 시대 새로운 생활 기준 제시

코로나 재확산, 실내공기 감염 우려↑… ‘네오아미코’ 차세대 공기살균 기술 적용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실내 공간 내 감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층이 이용하는 요양 시설이나 어린이집, 병원, 학교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는 공기 중 감염 차단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우컴프레셔의 Clean Air Soiution 전문 브랜드 ‘네오아미코(NeoAmico)’가 선보인 공기청정살균 시스템이 차세대 위생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오아미코’에서 선보인 공기청정살균 시스템은 기존의 공기청정기와는 차원이 다른 ‘공기 감염 예방’ 중심의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고, 생활 악취와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까지 제거하며,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저온제습 기술을 기반으로 실내 공기 내 습도까지 케어함으로써 근본적으로 세균,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 이 모든 과정이 통합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단순히 미세먼지나 냄새만을 해결하는 기존 장비들과는 근본적인 차별성을 갖는다.

제품은 천장형 빌트인 방식으로 설치되어 공간 활용도가 높고, 자연대류를 이용해 공기 순환 능력을 극대화하면서 사용자 인지 없이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든다. 제품 동작 시, 발생하는 소음은 최소 31dB로 도서관보다 조용한 수준이며, 월 전기료는 약 3,000원에 불과해 장시간 운전에도 부담이 적다. 이는 24시간 켜두어야 하는 보건 시설이나 다중이용 공간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네오아미코’는 이미 병원과 교육기관, 복지/요양 시설 등에 도입되어 운용 중이며, 사용자들로부터 “아이들이 있는 공간에서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고, 전기료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 “설치 이후 특유의 냄새와 답답함이 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우컴프레셔는 이를 기반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현재 공공기관 및 프리미엄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장술 대우컴프레셔 대표는 “코로나19는 끝난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맞이하게 될 감염 변수다. 우리는 그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솔루션을 준비해왔다”며 “네오아미코 제품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속 위협을 기술로 차단하는 실질적 대응책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실내 환경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팬데믹 이후, 사람들은 ‘공기’가 단지 쾌적함을 넘어 ‘건강’과 ‘생존’의 문제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 ‘네오아미코’의 Clean Air Soiution은 변화된 인식에 부응하며, 공기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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