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어려운 외식 경기 속에서도 가맹점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된 상생 프로그램으로, 6월 10일(1차), 7월 10일(2차), 8월 10일(3차) 등 총 3차례에 걸쳐 월 1회씩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혜 대상은 전국 약 70여 개 가맹점으로, 실질적인 운영 부담을 덜어주고 매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수백당 관계자는 “가맹점은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현재의 어려운 시장 상황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백당만의 커스터마이징이 적용된 테이블오더 도입을 통해 인건비 절약 및 고객편의성 개선과 수백당의 시그니처 디저트”뻥스크림”을 도입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있다.
수백당의 시그니처 한우대창순대전골은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만들어지며, 칼칼하고 진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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