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엘가드, 공매·경매 부동산 대상 보안 서비스 확대 운영

이병학 기자

2025-06-12 09:00:00

투엘가드, 공매·경매 부동산 대상 보안 서비스 확대 운영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사설 경호 전문기업 투엘가드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증가하는 부실 채권에 대응하기 위해, 공매·경매 부동산을 대상으로 한 보안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엘가드는 공매물건 보안서비스 외에도 유치권 점유대행과 방어에 특화된 전문 경호 업체로, 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채권자가 담보물건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업체는 단순한 현장 보존관리뿐만 아니라, 유치권 행사 대행, 리스크 대응 경비, 분쟁 상황 경호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행사장 안전, 유명인 경호, 분양 현장 경비, 기업 보안 등 다년간 축적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의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투엘가드, 공매·경매 부동산 대상 보안 서비스 확대 운영
서울과 경기권은 물론, 주요 광역시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투엘가드는 각종 행사와 민원 현장 대응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통해 상황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점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유치권 행사 전에는 공사대금 체불과 관련된 계약 및 문서의 사실관계를 철저히 검토하고, 필요 시 현장답사를 통해 맞춤형 경비 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투엘가드 관계자는 “서울·경기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관리 사업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공매 및 경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치권 관련 업무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자사의 경비 태스크포스(TF) 팀은 유사 업무 경력 5년 이상을 보유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4시간 대응 체계를 통해 업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해 예방하고, 매수자 인수까지 담보물건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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