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프랑스 파리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재활운동을 담당했던 엄성흠 책임연구원은 차의과학대학교 이재석 교수와 유소년 키성장 클리닉 전문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 황만기 한의학박사와 공동연구를 통해서 스포츠임상실험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성흠 교수는 스포츠건강학부에서 트레이닝과 컨디셔닝, 재활운동을 통해 필라테스 해부학 등을 강의하며 운동선수들의 부상예방과 경기력 향상방법을 담당했고, 포티움 공동연구 프로젝트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증진을 위한 근력측정 프로그램 및 스포츠쿨링겔 성분 레퍼런스 분석을 통한 운동 경기력 향상에 연구 자문을 담당한다.

이번 공동연구에 참여 중인 스포츠산업 교수 연구진에 따르면 수년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재활운동을 담당했던 연구진의 경험으로 스포츠과학연구로 검증된 제품이 출시되면 스포츠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며 인공관절 수술 건수도 많아진 요즘 시니어의 재활운동 및 건강관리를 위해서 관절 건강관리 및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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