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주택관리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여름을 맞아 자사 건물종합관리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 방역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데, 2025년 올해는 더욱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무상 방역 소독 서비스 지원은 현재 관리 중인 건물 및 신규 관리 건물을 대상으로 하며, 6월부터 9월 사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기획된 만큼 전문적인 소독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건물 내 공용 공간은 물론, 필요에 따라 개별 공간까지 꼼꼼하게 소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종 유해 세균 및 바이러스로부터 입주민과 이용객들을 보호하고, 더욱 안심하고 생활 및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에이치주택관리는 대형 빌딩, 상가 건물은 물론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공간까지 모든 건물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본적인 시설 및 미화 관리, 노후 예방 점검은 물론 공과금 대납, 관리단 설립, 입주민 분쟁 조절, 회계 및 결산 보고 등 건물 운영에 필요한 행정 업무까지 폭넓게 대행하고 있다.
방역분야의 경우 전문 방역 업체와 마찬가지로 소독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그에 따라 외부 업체에 위탁하는 것이 아닌, 각 건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독을 직접 실시하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문영훈 대표는 “건물은 중요한 자산이지만, 효율적인 관리가 필수적인데, 최근 건강과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입주민과 건물 이용객들의 안전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 본다”며 “건물 관리와 더불어 위생적인 환경 유지를 위한 방역을 위하여 올해도 무상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확대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 향상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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