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은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 위크 시즌에 맞춰 4월 말부터 5월 6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운영되었으며, 뷰티앤유스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매장에서 진행된 브랜드 단독 팝업 중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도 일본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도쿄 팝업스토어는 스탠드오일이 일본 시장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스탠드오일 관계자는 “일본 고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해 K-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K-패션과 K-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스탠드오일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스탠드오일은 오는 5월 14일 오사카 신사이바시 파르코 다이마루에서도 신규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으로, 일본 내 브랜드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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