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BLADE-X, 킥스타터 4억원 펀딩

이병학 기자

2025-05-13 15:10:00

KIMBLADE-X, 킥스타터 4억원 펀딩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사각날 실리콘 블레이드 와이퍼 브랜드 킴블레이드의 신제품 ‘KIMBLADE-X’가 약 4억원의 펀딩 금액을 모았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8일 런칭 이후로 일평균 4,891달러의 펀딩 금액을 모아온 KIMBLADE-X 캠페인은 5월 13일 기준 목표금액의 5,575%에 해당하는 278,799달러(한화 약 4억 원)의 펀딩 금액과 1,714명의 배커들을 모았다.

KIMBLADE-X는 사각날 구조의 실리콘 블레이드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혁신적인 다관절 구조로 와이퍼 반전 시 발생하는 소음을 완벽하게 제거하여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극한의 더위와 추위에도 부식과 변형이 생기지 않아 우수한 내구성과 일관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킥스타터의 취지에 맞는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에 킥스타터 운영팀이 직접 선정하여 주어지는 ‘Project We Love’에 선정되기도 했다.

킴블레이드 킥스타터 캠페인을 총괄 대행해온 미국 크라우드펀딩 전문 대행사 펀딩인사이더 박할람 대표는 “이번 주말인 KIMBLADE-X 캠페인 종료 시점까지 홍보 마케팅 지원으로 끝까지 매출 증대를 도울 것이며,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복잡하고 까다로운 배송 서베이와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업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펀딩인사이더는 킥스타터 캠페인 공식 콜라보레이터(대행사)로서 400건 이상의 캠페인 대행 및 마케팅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법인 설립, 스토리 기획, 홍보 영상 제작, 랜딩페이지 제작, 마케팅, CS 대응까지 크라우드펀딩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축적된 400건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크라우드 펀딩 광고 랭킹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품별로 효율 높은 광고를 분석하여 선택적으로 캠페인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좋은 결과를 얻고 있으며, 미국 킥스타터 및 인디고고, 일본 마쿠아케, 호주 포지블, 한국 와디즈, 아마존 그리고 해외 자사몰까지 7개 플랫폼으로 릴레이 진출 및 글로벌 브랜딩을 통한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 수출바우처 사업 및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꾸준히 선정되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홍보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해 수출바우처 크라우드펀딩 부문 수행 건수 국내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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