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 COS, COS Pro, DATA 등 4종 자격시험 운영
실무형 디지털 역량 검증으로 취업·학업·직무 수행에 도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자격증”…수험자 만족도 높아

YBM의 IT 자격증은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코딩 기초 및 실무,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학습 이후 실제 업무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실질적인 효과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는 Excel, Word, PowerPoint 등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Microsoft의 국제 공인 자격증이다. 과제 작성이나 보고서 작성 등 학교나 직장에서의 실무에 직접 활용될 수 있어, 일부 대학에서는 교과 과정에 이를 도입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에서도 채용 시 우대 요건으로 활용하고 있다.
COS(코딩활용 능력시험)는 Scratch, Entry 등 블록 코딩 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해 코딩의 기초 역량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이어지는 COS Pro(코딩전문가 자격시험)는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무형 코딩 자격증으로, Python, Java 등 실제 개발 환경을 반영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현업에서 요구하는 디지털 역량을 실질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실용성 덕분에 일부 대기업과 금융권에서는 해당 자격증을 임직원 인사평가나 채용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DATA(데이터분석 기술평가)는 Python, Excel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수집, 시각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공공기관이나 일반 기업의 기획·마케팅 부서 등에서 실무 활용도가 높다.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이들 자격증은, 취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현업에서의 성과 향상까지 이끄는 강력한 자기계발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YBM 관계자는 “각 자격증은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면서, “취업과 진로 설계는 물론 업무 효율 향상을 원하는 수험생들에게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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