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대운을 잡아라’는 매일 저녁 시청자와 만나는 일일드라마로, 서민 가족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오영실은 사랑꾼 남편(선우재덕 분)의 아내이자 세 자녀를 둔 인물로, 현실감 넘치는 엄마 역할을 진솔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더불어 오영실은 최근 또 하나의 ‘매일’을 책임지는 알칼리 이온수기와 인연을 맺게 됐다. 매일 시청하는 일일드라마만큼이나, 매일 마시는 물이 우리의 삶을 좌우한다는 취지에서, 글로벌 1위 알칼리 이온수기 기업인 바이온텍에서 그녀를 모델로 발탁한 것.

주부 34년차 경험과 갑상선암 극복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철학이 깊은 오영실의 이미지가, 식약처가 인증한 4대 위장증상(만성 설사·위산 과다·소화불량·장내 이상발효)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알칼리 이온수와 잘 부합했다는 후문이다.
오영실은 “바이온텍 모델이 된 건 큰 행운이다. 저도 갑상선암을 앓아본 뒤, 속과 몸을 다스리는 ‘하루하루의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했다”며 “우리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바이온텍은 40년 가까이 알칼리 이온수기만을 연구·개발하며, 국내외에서 위장 건강을 위한 제품을 선보여 온 업체로 유명하다. 소아암 환우 지원이나 보육원 무료 설치 등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배우 오영실이 드라마 속에서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동시에,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 모델로서 ‘건강한 물’을 매일의 삶에 제안하는 이야기가 어떤 긍정적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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