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설 연휴 '패션·리빙' 신상품 대거 선보인다

최효경 기자

2024-02-07 09:53:37

롯데홈쇼핑은 짧은 연휴로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홈설족'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패션, 리빙 등 신상품을 대거 판매합니다.
롯데홈쇼핑은 짧은 연휴로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홈설족'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패션, 리빙 등 신상품을 대거 판매합니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패션, 리빙 등 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롯데멤버스가 20대 이상 남녀 2000 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연휴에 ‘집에서 쉬겠다’는 응답률이 절반(51.2%)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연휴 기간 동안 집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매년 명절마다 수요가 급증하는 패션, 뷰티, 리빙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23년 설 연휴(23.1.21~24) 패션 주문액은 전년 설(22.1.30~2.2) 대비 45%, 가구는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롯데홈쇼핑은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 고급 리클라이너 소파 등 프리미엄 상품을 대거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홈쇼핑은 설 다음 날인 11일부터 13일까지 TV 행사상품을 구매한 후 적립금을 신청한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스페셜 10% 적립 행사’도 진행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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