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대구서 올해 마지막 '온비드 공매콘서트' 진행

강지용 기자

2023-11-20 10: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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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대구 엑스코(EXCO) 회의실(대구시 북구)에서 개최된 ‘온비드 공매콘서트’에서 우종철 캠코 온비드사업처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캠코 제공
[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 이용고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비드 공매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온비드 공매콘서트는 온비드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전 노하우 중심의 오프라인 공매강좌로 올해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부산, 9월 광주, 지난달 대전에 이어 이번 대구가 마지막 개최이다.

이날 공매콘서트는 공·경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온비드 활용 △공매 종류 및 장점 △공매 권리분석 △낙찰 실전사례 △질의답변(QnA) 등 이론부터 실전까지 공매 참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캠코는 고객편익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확대 시행 중인 △물건검색시스템 △간편인증 서비스 등 온비드 서비스 활용법 강의를 이번 강좌에 추가로 구성했다. 고객이 원하는 검색 물건에 대한 스마트 알림서비스, 카카오톡 포함 12개 민간인증서를 활용한 입찰참여 방법 등도 소개됐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kjy@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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