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국내 서비스에 돌입한 제노니아가 출시 4일 만에 신규 월드 ‘에크네’를 오픈하고 총 4개의 서버를 추가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서버 증설에 따라 신규 유저들의 원활한 게임 진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컴투스홀딩스는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주말 간 더 많은 골드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 커뮤니티에서 열리는 ‘전투 인증 이벤트’에서는 ‘마루족 페어리 10+1 소환권’을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 선물한다.
컴투스홀딩스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코스튬/페어리 획득 난이도 완화’, ‘몬스터 HP 노출 방식 개선’, ‘In-game GM 운영 확대’ 등 게임 편의성을 높이는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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