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웡스토랑’은 지난 24일부터 3일간 사전 선정된 이용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서울 강남의 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운영됐다.
넥슨측 설명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 테마의 인테리어와 배경음악을 통해 게임 내 이벤트 공간 ‘웡스토랑’ 분위기를 연출하고, ‘메이플스토리’ IP를 바탕으로 한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총 6가지 메뉴로 구성된 ‘월 스토랑’ 코스는 블루스 게타와 문어샐러드 애피타이저로 시작해 ‘메이플스토리’ 몬스터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메인 요리 ‘헤네시스 주황 버섯 파스타’ 또는 ‘마늘 리본 돼지갈비 리소토’로 이어졌다.
이후 두 번째 메인 요리로 지중해식 해산물 요리와 한우 스테이크가, 디저트로 다크초콜릿 바나나 케이크와 음료가 제공됐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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