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하여 무드업 냉장고를 활용한 216㎡ 규모의 전시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걸그룹 ‘뉴진스’의 팝업스토어 등으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쇼메이커스’와 협업해 이번 전시관을 조성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무드업 타임(MoodUP TIME)’이다. 부스 중앙의 메인 전시관에서는 18대의 무드업 냉장고가 무드업을 위해 편곡된 음악에 따라 색상과 분위기를 바꾸며 함께 전시된 키네틱 아트(kinetic art; 작품이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넣은 예술작품)와 어우러진다.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은 냉장고 색상과 공간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앱에서 원하는 컬러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컬러를 바꿔도 폐기되는 패널이 없기 때문에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은 노크온 기능 유무에 따른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2종, 김치 냉장고 등 총 3종이다. 제품의 기본 색상은 룩스 그레이(상칸)와 룩스 화이트(하칸)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