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매수에 훈풍

한시은 기자

2023-01-05 17:16:43

연합뉴스
연합뉴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되며 주가가 연일 상승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69% 오른 5만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주가는 장중 전일보다 1.73% 오른 5만8,800원까지 올랐다.

SK하이닉스도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49% 오른 8만1,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8만3,300원까지 오르며 전일 대비 3% 가까이 상승했다.

외국인 매수세로 인해 두 종목의 주가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오른 것으로 보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