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성제약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9% 하락한 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22.99% 급등한 8,240원까지 올랐으나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서면서 하락 마감했다.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하나인 XBB 변이가 복통과 설사를 일으킨다는 소문과 함께 지사제를 사놓으라는 글이 게시되며 현지 온라인 약품 플랫폼에서 지사제가 동나거나 가격이 급등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